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통영바다풍경에서 2025년 11월 29일(토) 오전 11시부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제2회 1일 효도식당’을 주제로, 통영의 계절별미인 굴국밥 나눔 행사가 진행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주성 경기도 총영남향우회 회장,
하형호 경기도 총영남향우회 상임부회장,
유지웅 서초구의회 운영위원장,
서초구 영남향우회 사무총장,
김창수 전 마산향우회장
등 영남 출신 지역 인사와 향우회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주최·주관 측은 서초구 지역 어르신 50여 명을 초청하여 따뜻한 굴국밥 한 그릇에 정성과 마음을 담아 대접했다.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은 “겨울철을 앞두고 몸도 마음도 따뜻해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관계자들은 “향우회가 지역과 함께하는 상생 문화를 이어가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며 “오늘의 ‘효도식당’이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가 열린 통영바다풍경은 평소에도 지역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곳으로, 이번 행사 역시 지역사회와 향우회가 함께 만들어낸 뜻깊은 나눔의 장이 되었다. [한국인터넷신문 = 우경원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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