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신문 = 우경원 선임기자]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는 시월의 마지막 날인 10월 31일 오후, 인천 중구 운남동 324-4에 위치한 ‘뉴스룸 커피’에서 저널리즘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지원하고 협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지역 언론의 사명과 역할을 되새기고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강에서는 행정사 우경원이 강사로 나서, 언론사 창업 과정과 정부 광고 제도에 대해 강의했다. 우경원 강사는 실제 언론사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언론은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가장 가까운 공론장”이라며 “정부 광고 제도의 올바른 이해와 투명한 운영이 지역 언론의 신뢰 회복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손은비 인천 중구의회 구의원이 격려차 참석해 “지역 언론의 성장은 곧 지역 민주주의의 성숙으로 이어진다”며 협회의 활동을 응원했다.
또한 현장에는 다수의 지역 언론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회장이자 파이낸셜경제신문 회장인 전병길 회장, 내외신문 조성화 대표, 우리일보 이진희 대표, 인천신문 김영선 국장, 뉴스웍스 박광하 기자, 라이브뉴스 김선근 국장 등이 함께 자리해 지역 언론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영종구 기자단 추진위원회 소속 기자들도 다수 참석해 향후 지역 단위의 언론 네트워크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는 앞으로도 현직 언론인과 예비 언론인을 대상으로 언론 윤리, 지역 저널리즘, 정부광고 실무 등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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